"李정부 실정 가리려는 옥상옥 발상""민주, 국민 잠재적 위법자 취급"10일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 중개사무소 앞에 급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한해 잔금·등기 기한을 4개월로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10·15 부동산 대책 당시 새로 지정된 지역에 대해서는 기존 유예 기간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2026.2.1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감독원국민의힘한상희 기자 장동혁 "돈 뿌리는 정치 끝내야…결국 경제·민생"[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관련 기사진성준, 구윤철 '보유세 최후수단' 언급에 "7월 가능성 상당"민주 "국힘, 계속 협조 안 하면 후반기 단독 원구성·운영""또 울겠다" "노모 끌어들여"…與, '불효자 운다' 장동혁 향해 맹폭다주택 아닌 '투기' 겨냥한 李대통령…5년前 꺼낸 '부동산감독원' 가시권與 '부동산 투기와 전쟁' 강경 일변도 부담…"공급으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