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실정 가리려는 옥상옥 발상""민주, 국민 잠재적 위법자 취급"10일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 중개사무소 앞에 급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한해 잔금·등기 기한을 4개월로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10·15 부동산 대책 당시 새로 지정된 지역에 대해서는 기존 유예 기간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2026.2.1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감독원국민의힘한상희 기자 '대구 서문시장' 찾은 장동혁 "물가만 올라…상생 방안 찾을 것"고성국, 서울시당 윤리위 '탈당 권유' 징계에…"즉시 이의신청"관련 기사與 "부동산 감독원 통해 망국적 부동산 투기 뿌리 뽑을 것"野,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매도 유도'에 "시장구조 외면 궤변"(종합)정준호 "장동혁 부동산 의혹·한동훈 토크콘서트 조사 필요"국회 대정부질문 사흘간 진행…이번주(9~13일) 주요일정野 "부동산 카스트제도 서민 벼랑끝"…10·15 입안자 전수조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