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윤어게인' 외쳐선 지방선거 이길 수 없다"…장동혁 대표도 '동조'신동욱 "유의미" 박정하 "中변검"…전한길 부인하자 이준석 "전략적 비겁함"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신웅수 기자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뻗고 있다. 2026.2.3 ⓒ 뉴스1 이호윤 기자김일창 기자 김재섭 "'미스터 칸쿤' 정원오"…채현일 "감당 못할 똥볼 차"(종합)국힘 "사건 배당 대원칙은 임의배당…法 공천 판단 자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