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열흘 만에 첫 공개행보…토크콘서트 1만5천명 집결"제풀에 꺾일 거란 기대 접으라" "유튜버가 지도부 지배"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신의 토크콘서트에 참석하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한동훈 토크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한상희 기자 이준석 "박형준 정치의 품격…전재수 부조리에 끝내 침묵"野 "나무호 은폐·축소" 맹공…與 "안보 자해" 저지 (종합)박기현 기자 선관위, 지선 참관단 전국 확대…사전투표율 시간 단위 공개국힘, 울산서 '탈당' 김상욱에 맹공…"배신의 대가 보여줘야"(종합)관련 기사부산 북갑 다자대결…하정우 37%·한동훈 30%·박민식 17%한동훈 "하정우, TV토론 제의 거절했다 들어…당당히 응해야"박민식-한동훈, 보수 내전 가열…하정우, 아내 손잡고 시장 공략한동훈 측 "카메라 기자 낙상 사고 관련 허위사실 유포…법적 대응"조국 "'김용남은 이순신, 조국 지지자들 왜적'이라 말하는 것은 무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