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열흘 만에 첫 공개행보…토크콘서트 1만5천명 집결"제풀에 꺾일 거란 기대 접으라" "유튜버가 지도부 지배"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신의 토크콘서트에 참석하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한동훈 토크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한상희 기자 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北 해수욕장도 '바가지 요금'…파라솔·샤워에 주차료까지 받는다박기현 기자 정점식, 野 4인 기소 "빈손특검 비난에 폐업정리 기소대방출"한동훈 "李대통령 주도 개헌, 자기 면죄부 규정 끼워 넣을 것"관련 기사흔들리는 오세훈·한동훈…보폭 넓히는 유승민, '보수 통합' 구심점 될까한동훈, 원내 입성에도 복당 '안갯속'…'당원 게시판' 수사 새 변수한동훈 "李대통령 주도 개헌, 자기 면죄부 규정 끼워 넣을 것"백해룡, '세관마약 의혹 합동 수사' 임은정 동부지검장 고소한동훈 "이재명 정권에 대한 민심 떠나…보수 재건하면 총선 압승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