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열흘 만에 첫 공개행보…토크콘서트 1만5천명 집결"제풀에 꺾일 거란 기대 접으라" "유튜버가 지도부 지배"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신의 토크콘서트에 참석하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한동훈 토크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한상희 기자 "심각한 유감·신뢰 문제"…사과 없는 우크라에 외교 갈등 비화(종합)"알래스카 LNG, 쟁점화 가능성 거의 없어…한미 안보협의 곧 가동"(종합)박기현 기자 국힘, KBS 사장 교체 길 열어준 법원에 "형식논리 뒤에 숨어"정점식 "김지용엔 '재제청 부적절', 손봉기엔 재제청…李 이중잣대"관련 기사홍준표 "한동훈, 두번이나 보수 궤멸시켜…레밍처럼 따르는 자들은 뭐냐"김지용에 갈라진 범여권…민주 "靑결정 지지" 혁신당 "안타까워"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한동훈 "盧측 3억 시계·수십억 받은 건 팩트…반박 해보라"與 "중수청·공소청 출범, 치안지옥이라니…野 나라 망하길 바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