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눈과 귀, 북구갑 선거에 집중"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오후 부산 북구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5.1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장동혁 "李, '삼전닉스'에 민주당 전대까지 맡길 판…정청래 불쌍"국힘, '선관위 사태' 토론회…정점식 "특검과 함께 대대적 개혁해야"관련 기사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