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11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제13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1.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조소영 기자 한동훈 "방송사 TV토론 응해야"…박민식 "환영" 하정우 "선관위 토론만"한병도, 국힘 '나무호' 공세에 "안보 팔아 표 구걸 망동 멈추라"김세정 기자 박민식 "韓, 나를 경쟁자 아닌 걸림돌로 봐…단일화? 100% 제로"'부산 북갑' 하정우·박민식·한동훈, 짜장면 배식 봉사 현장서 표심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