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韓, 나를 경쟁자 아닌 걸림돌로 봐…단일화? 100% 제로"

"韓 정치는 유아독존 분열의 정치…단일화 꿈도 꾸지 말라"
'박찍장찍' 주장엔 "'하정우 어부지리' 걱정 더 많아" 반박

본문 이미지 -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지난 7일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지난 7일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후보가 10일 부산 북구 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5.10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후보가 10일 부산 북구 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5.10 ⓒ 뉴스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