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준 대표 등 임원진 소환…유출 범위 확대 집중 질의정무위는 3일 현안질의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박기현 기자 박수민 "서울시장 후보 등록 예정…오세훈 미등록 출마 고려요인"국힘 '李대통령 공소 취소 외압 의혹' 특검법 당론 발의서상혁 기자 휴온스랩, '바이오 차이나' 참가…히알루로니다제 활용 기술 선보여비올메디컬, 임카스 아메리카서 '실펌엑스 심포지엄' 진행…"RF 치료법 공유"관련 기사쿠팡, 일반회원 무료배송 최소금액 '할인 전'→'할인 후'로 변경쉰들러 완승비결은 ISDS 10년 노하우…후속 대비 '法 제정' 착수(종합)정부, 론스타·엘리엇·쉰들러 상대 잇달아 승소…남은 분쟁은'개인정보 유출' 쿠팡 손배소 시작…"인당 30만원 배상하라"쿠팡 신고센터 한 달 131건 신고…'해킹시도·스팸 증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