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센터 피해 사례 결과 발표…2차 피해 의심 1건 수사의뢰참여연대 활동가들이 3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쿠팡 본사 입주 건물 앞에서 가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신청 돌입 기자회견에서 주소, 연락처, 공동현관 비밀번호 등 유출된 개인정보가 뿌져지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5.12.3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민변참여연대쿠팡신고센터유채연 기자 초유의 '투표지 사태'에 합수본 출범 임박…대검 "의혹 엄정 규명"전국 오전까지 흐리고 비 …낮 최고 '27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