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센터 피해 사례 결과 발표…2차 피해 의심 1건 수사의뢰참여연대 활동가들이 3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쿠팡 본사 입주 건물 앞에서 가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신청 돌입 기자회견에서 주소, 연락처, 공동현관 비밀번호 등 유출된 개인정보가 뿌져지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5.12.3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민변참여연대쿠팡신고센터유채연 기자 학계·시민사회 "종묘 앞 초고층 개발 사업 인가 철회하라"'만석 행진' 활짝 웃던 광화문 상권도, 남아공 충격패에 "아쉬워"관련 기사"계약서 없던 일 떠넘겨" 쿠팡 배달 노동자, 쿠팡CLS 공정위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