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센터 피해 사례 결과 발표…2차 피해 의심 1건 수사의뢰참여연대 활동가들이 3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쿠팡 본사 입주 건물 앞에서 가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신청 돌입 기자회견에서 주소, 연락처, 공동현관 비밀번호 등 유출된 개인정보가 뿌져지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5.12.3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민변참여연대쿠팡신고센터유채연 기자 '이태원참사' 허위 보도자료·전단지 제거 지시 의혹…박희영 "몰라"결국 이태원 청문회 출석 안 한 윤석열…특조위, 고발하기로관련 기사'정보유출로 무단 결제' 수사 의뢰…쿠팡 "정상 결제로 확인""쿠팡서 28만원 무단 결제"…시민단체, 경찰 수사의뢰"OECD 중 한국만 뒤처졌다…'제2의 쿠팡 사태' 막을 집단소송법 필요"부산참여연대, 쿠팡 등 플랫폼 기업 민주적 규제 방안 논의"최대 50만 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1666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