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부터 '할인 적용 후 1만 9800원 이상'으로 변경주요 유통사 실결제금액 기준 적용…"가격 어뷰징 차단"서울 중구의 한 주차장에 쿠팡 배달 차량이 주차돼 있다. 2025.6.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박혜연 기자 정교선 부회장, 현대홈쇼핑서 연봉 23.8억 수령…전년比 3.4억 ↑연작, 베이스 프렙 신제품 2종 출시…'프렙 원조' 입지 강화관련 기사쉰들러 완승비결은 ISDS 10년 노하우…후속 대비 '法 제정' 착수(종합)"원주 쿠팡 대리점, 노조 가입한 택배기사 배송구역 박탈"트럼프·밴스 만난 金총리…내치 넘어 외교로 국정 보좌노동부, 쿠팡 산재 은폐 의혹 감독 착수…물류센터 100여곳 점검(종합)"정가 7배에 팔리더니"…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4월 재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