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내란 상처 딛고…민주주의·민생·미래 복원 비전 제시"장동혁 "국민 눈과 귀 가리려는 자화자찬·돈퓰리즘으로 점철"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예산안김세정 기자 與의원들, 룰라 승리서 연합정치 해법 모색…'구조적 다수' 논의李 긍정 반응에 조국혁신당 합당론 재점화…與 내부선 온도차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관련 기사사법부 압박 '동물농장' 빗댄 글에…"판사 모독" 공감 댓글 이어져신영재 홍천군수, 국회 찾아 지역 국회의원 상대로 예산 확보 총력전임광현 "국가채무 안 갚는다는 비판 동의 어려워…국가채무 안정적 관리""반도체 기댄 확장재정, 국가에 큰 위협…2029년부터 추가세수 없어"'미래대응기금' 신설 공방…與 "효율적 수단" 野 "재정 근간 흔들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