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1일 당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당선인이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초선의원 의정연찬회에 참석해 인사나누고 있는 모습. 2024.5.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한동훈 호들갑 떨더니 영…내 득표율 넘을지 볼테니 부디 완주를"이준석 "박민식 상승세 탈 것…한동훈과 2위 싸움 승자가 당선"관련 기사'1심 징역 23년' 한덕수 항소심 7일 선고…12·3 계엄 '내란' 유지되나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정족수까지 몇 명 남았나' 김용현 손가락, 尹 유죄 증거로'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12일 대법원 선고…3대 특검 중 첫 결론한덕수·이상민 2심 이달 결론…'국헌문란 목적' 인정 여부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