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후 부산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서정욱 "정진석 컷오프 한다더라…김태흠 반대 아니었으면 공천"장예찬 "한동훈 호들갑 떨더니 영…내 득표율 넘을지 볼테니 부디 완주를"관련 기사김성범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 등 4·3 입법과제 완수하겠다"고기철 "민주당이 표류시킨 '제2공항 건설' 조속히 추진하겠다"민주 "6·3 선거, 재보궐 13석 사수·광역단체장 전승 목표"진은정 변호사, 남편 한동훈 첫 지원사격…韓 "온 지 꽤 됐다"박민식, 후원회장에 '토박이' 영입…한동훈은 '전 朴라이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