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8일 김건희 여사가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초청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LED 전광판에 뜬 장미꽃을 터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3.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분열하면 '끓는 가마솥 개구리 돼…갈등과 내분은 금물"서정욱 "오세훈 상고심 남았다…2심 무죄 金 여사, 대법서 뒤집히면 어찌될지"관련 기사'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내일 선고…명태균 진술 신빙성 주목'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법원,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 항소심 선고 생중계 결정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