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사실 네 글자만 적으면 어떡하나"…혐의 적용에도 의문종합특검, 58명 기소…재판부 잇단 지적에 공소유지 우려 제기2차 종합특검팀 권창영 특별검사. 2026.8.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권창영3대특검장시온 기자 '수임료 갈등' 모스 탄 전 변호인단 "李대통령 소년원설 증거 못 받아"'계엄버스 탑승' 김상환 전 육군본부 법무실장, 첫 재판서 무죄 주장한수현 기자 '계엄 포고령 공지' 전 국방부 대변인 "내용 몰랐다" 혐의 부인'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항소심 내달 시작…1심 '일반이적' 무죄관련 기사'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