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윤어게인 몰아내야"…장동혁 "이재명 탄핵"안철수 "극단 빌붙어 구걸"…김문수 "분열하면 안돼"조경태(왼쪽부터)·장동혁·안철수·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당대회국민의힘배신자윤석열안철수조경태김문수장동혁김정률 기자 장동혁 '계엄, 사과할 결심'…지선 앞둔 "당원 위축" 우려에장동혁, 정책위의장에 3선 정점식…지명직 최고 민주 출신 조광한박기현 기자 주호영 등 여야 의원 8명, 사흘간 방일…다카이치 총리 예방양향자 "반도체 심장 '평택을' 흔들리면 안 돼"…재보선 출마 시동?관련 기사장동혁 "감옥갈 사람은 추경호 아닌 이재명…영장 기각 대반격 신호탄"[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인터뷰 전문]김근식 "한덕수·조희대 의혹, 청담동 술자리 의혹보다 저질"특검 압색에 친한계도 동참 '단일대오'…국힘, 불붙는 대여투쟁[인터뷰 전문]양향자 "尹·강성지지층과 절연해야…尹 면회도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