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장외집회…"경제 살릴 유일한 길은 李정권 조기퇴장"현장 "계엄 옳았다" "尹 영원하라" "한동훈 배신자" 구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역 앞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인천 국민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한상희 기자 39년만의 개헌, 국힘 불참에 처리 불발…내일 재시도(종합)[속보] '尹비서실장' 정진석, 보선 공천 신청 철회…"백의종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