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장외집회…"경제 살릴 유일한 길은 李정권 조기퇴장"현장 "계엄 옳았다" "尹 영원하라" "한동훈 배신자" 구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역 앞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인천 국민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한상희 기자 외교부 "北, 북미대화 가능성 유지…대화 재개 지원, 대북 소통 채널 확보"10억 기부 독지가, 탈북민에 최신 휴대전화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