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등 우성향 지지층 비판에도 당원 호소에 '방향 선회'지도부 장동혁 옹호…김민수 "백기 아냐"·우재준 "필요한 과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국힘 "환율대책 없다는 李대통령, 시장불안 가속하는 유체이탈 국정운영"野박수영 "이혜훈, '원펜타스·증여세·해외송금' 자료 제출 못해"서상혁 기자 장동혁 단식 현장, 유승민·황교안도 방문…한동훈 찾을까이학재 인국공 사장 "靑, 불법 인사개입…차라리 날 해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