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등 우성향 지지층 비판에도 당원 호소에 '방향 선회'지도부 장동혁 옹호…김민수 "백기 아냐"·우재준 "필요한 과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국힘 개혁파, 지도부에 노선 일임…장동혁 "선거 책임은 대표 몫"野 "대미투자특위 정상 활동 결정…12일 본회의서 특별법 처리"서상혁 기자 일동제약, 아로나민 골드 신제품 2종 출시…"피로회복 특화"동화약품, 삼일절 맞아 틱톡 크리에이터 '온오빠'와 협업 콘텐츠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