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이슈에 함몰되면 살아날 가능성 없어질 수 있다""당 지도부 행보는 당 대표하는 메시지…항상 신중해야"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양향자국민의힘최고위원장동혁전한길뉴스1팩트앤뷰전당대회관련 기사'최장수' 장동혁의 역설…필버·단식·광장 버티면서 지지율도 따라왔다국힘 "AI에 통치 묻는 대통령…차라리 제미나이가 대통령 해라"양향자 "지금 선거하면 경기 압승"…당내선 "겸손해야" 비판 잇따라국힘, '경선 논란' 용인갑 조직위원장에 윤재복 임명…양향자 반발野 "秋·李, 손잡고 사퇴하라"…故김진석 소방위 영결식 당일 파상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