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이슈에 함몰되면 살아날 가능성 없어질 수 있다""당 지도부 행보는 당 대표하는 메시지…항상 신중해야"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양향자국민의힘최고위원장동혁전한길뉴스1팩트앤뷰전당대회관련 기사'최대 15곳' 판 커지는 6월 국회의원 재보선…與 후보 과잉, 野 인물난'호남선' 용산역 찾은 민주·혁신당…국힘은 봉사활동(종합)호남에 힘 싣는 장동혁…지방선거 앞두고 외연확대 주력국힘 지도부, 설 연휴 앞두고 쪽방촌 찾아 봉사활동…세배도여야, 설 앞두고 '장동혁 노쇼' 설전…'네 탓' 책임 공방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