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이슈에 함몰되면 살아날 가능성 없어질 수 있다""당 지도부 행보는 당 대표하는 메시지…항상 신중해야"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양향자국민의힘최고위원장동혁전한길뉴스1팩트앤뷰전당대회관련 기사김동연·추미애, 12일 경기지사 출마 선언…민주, 5인 경쟁 본격화국민의힘 공천 면접 스타트…대구는 9명 '북적', 수도권·충청은 '썰렁'오세훈 공천 신청 안 했다…국힘 지도부 '플랜B' 검토(종합)국힘 지선 공천 신청 129명…오세훈·김태흠 미신청지방선거 D-87, 국힘 수도권 후보 구인난…TK는 과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