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분열하면 '끓는 가마솥 개구리 돼…갈등과 내분은 금물"서정욱 "오세훈 상고심 남았다…2심 무죄 金 여사, 대법서 뒤집히면 어찌될지"관련 기사'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내일 선고…명태균 진술 신빙성 주목'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법원,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 항소심 선고 생중계 결정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