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강선우 악의적인 신상털기이자 명백한 흠집내기"국힘 "자료 안 내고 질문엔 침묵, 위선의 끝판왕"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강선우이진숙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김일창 기자 與지도부, 용산역서 귀성 인사…장동혁·정점식은 '봉사 활동'李 재제청 요구 '부적절' 55.3%…거부한 曺 '잘한 대응' 49.3%관련 기사靑, 김승원 사퇴로 임명 부담 덜어…후임 인선·검찰개혁 과제는 계속韓총리 "지지율 통한 민심 엄중히 듣고 있어…부족하면 더 최선"'쇄신용' 개각 청문회도 못하고 '삐걱'…靑 인사검증 라인 책임론 고개용혜인 자진사퇴, 李정부 '4번째 낙마'…靑 "국민 눈높이 인선 만전"(종합)與서도 "장관직 고사해라" 사실상 사퇴 압박…용혜인에 쏠리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