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지명 2주만에 사퇴…여론 악화하자 與지도부가 직접 정리李정부 출범 후 네 번째 낙마…野 공세에 김승원 청문회도 부담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장관 후보직 사퇴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9.13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책임론개각이재명李정부6개부처개각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조정국면…당정청 "원팀으로 국민 신뢰 얻겠다"강훈식 "필요한 개혁·민생과제 흔들림 없이…당정청 원팀으로 국민 신뢰 얻어야"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중앙亞 5개국과 정상외교 돌입…공급망·미래산업 협력 확대李대통령 "외국인 투자라도 법 위반 보호 못해…부당 청구 단호 대응"관련 기사李대통령, 쇄신 개각으로 2년차 국정동력 확보 시도…지지율 반등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