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아끼던 與지도부, 용혜인 작심 기자회견에 "비상하게 의견 취합"강선우·이혜훈도 청문회 후 거취 정리…내주 李대통령 회견에 관심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시민단체 관계자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6.9.1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금준혁 기자 與 "용혜인, 당내외 의견 비상하게 취합…국민 눈높이서 엄중히"與 "김승원은 잘된 인사, 지킬 것"…한동훈엔 "페북 면책없다" 맹공관련 기사민주당엔 '공격 대상' 친정선 '복당은 아직'…한동훈의 묘한 존재감장동혁 "김승원·용혜인 안고 가면 지지율 '1자'…볼수록 李 자업자득"靑 "용혜인, 소명 기회 제공돼야…龍 회견, 靑과 따로 협의 없었다"한 총리 "김승원·용혜인 향한 국민 비판·문제제기 무겁게 받아들여"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