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본회의장 제집 안방처럼 여기는 무례함 보여" "국회, 李대통령이 버튼 누르면 현금·법안 쏟아지는 자판기 돼"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와 비대위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7.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송언석국민의힘이재명추경버튼입법방송3법김정률 기자 주진우 "선관위, 국내는 지자체에 맡기고…9개국 해외 파견에 36억 지출"국힘 평가혁신 TF "국민·당원 의견 반영한 평가 시스템 마련할 것"홍유진 기자 환노위, 메가프로젝트 신경전…野 "졸속 추진" 與 "국가 균형발전"우종환 "한동훈 제명 결정문, 윤민우가 혼자 작성…정치적 이해 장담 못해"관련 기사국회 '특검·특감' 동시 인선 시동…여야 물밑 작업 본격화이억원 '부동산·금융 절연' 놓고 충돌…野 "2013년엔 소신 아니었나"국회 정무위…野 "부동산정책 실패" vs 與 "李 진정성 보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수)송언석 "李 아파트 매도, 편법거래이자 내부 정보 이용한 부당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