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 도전하지 않겠다…원내 수습이 제일 임무""도덕·윤리적 원칙 바로 세우고, 민생수석 신설"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자료사진) 2025.7.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김세정 기자 서울시장 가상대결 정원오 40% vs 오세훈 36%…오차범위 내 접전민주 "李대통령이 SNS로 사법부 압박? 방어권 위축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