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가수 양희은, 션, 육상선수 나마디 조엘 진 등 시민대표들이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신년 새해맞이 타종행사에서 제야의 종을 울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박소은 기자 오세훈 "한동훈, 당원 상처 준 언행…與 폭주 막으려면 힘 모아야"정청래 "불광불급, 역사적 책무"…장동혁 "민유방본, 정치의 기본"손승환 기자 송언석, '韓정통망법' 美 우려에 "외교 마찰 시사…재논의해야"오세훈 "한동훈, 당원 상처 준 언행…與 폭주 막으려면 힘 모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