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정직하고 반듯한 정치 할 수 있었으면" 오세훈 "극소수 주장 휩쓸리면 안돼" 각 세우기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에 참배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가수 양희은, 션, 육상선수 나마디 조엘 진 등 시민대표들이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신년 새해맞이 타종행사에서 제야의 종을 울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박소은 기자 국힘 원외당협, '張 사퇴 요구' 당협위원장 윤리위 제소 가닥국힘, 대전·충남 통합 총궐기대회…"무늬만 분권" "졸속 법안"손승환 기자 野 중진 14인 "이대로 지선 치르기 힘들어…장동혁에 면담 요청"대미투자특위 공회전…野 "폭거 멈춰야" vs 與 "매국적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