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정국 속 윤석열 대통령이 공조수사본부 소환에 불응한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새미래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내건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4.12.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홍유진 기자 장동혁 "새해 뼈 깎는 각오로 뛸 것…자유민주주의·법치 지켜내겠다"송언석 "3특검 특활비만 40억…'특검은 新사업' 생각해 덤벼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