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협치 아닌 與 일방 운영…비판 적으로 돌린 국정""붉은 말의 해, 희망의 적토마처럼 민생 현장 달려갈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3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2025 사무처 당직자 종무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소은 기자 이혜훈 청문회 이틀째 '무산'…靑 "내일은 판단 필요"(종합2보)이혜훈 청문회 이틀째 '무산'…'임명 강행' 공은 대통령에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