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14일 접수…신청인에 보정 요구""참여 원하는 피해자, 절차 개시 공고기간 추가신청 가능" 서울 시내 SKT 직영점 모습. 2025.5.2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SKT유심대란이기림 기자 조국 "與, 친명·반명 프레임 조장하면 주권자 회초리 들 것"與 김병주 "대북 확성기 효과 없어져…필요 조치 정부가 강구"관련 기사[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서버 공격 감춘 KT…"펨토셀 악성코드 감염 은폐"(종합)해킹 사태 SKT, 역대 최대 1347억 과징금…행정소송 수순해킹 여파 대응 SKT, 법무법인 세종 이어 광장 선임개보위원장 "SKT 유출사고 역대급…이미 어마어마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