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집단소송 움직임…개보위 처분도 수개월 내 예상"SK텔레콤은 4월 유심 해킹 사고 이후 중단했던 물리적 유심 신규 가입 영업을 24일부터 전국 T월드 매장에서 재개한다. 23일 서울 시내의 한 SKT 직영점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해킹SKT유심대란광장세종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한국인터넷진흥원윤주영 기자 서울대 농대 실험실 화학약품 사고…학생 1명 부상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법원 "중대한 하자 없어"(종합)관련 기사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기자의 눈]해킹 위협의 일상화…허겁지겁 보안 안된다"SKT 유심해킹, 수년 전 이상징후 넘겨서 사태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