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징금 5000억 추측엔 "가중·감경 사유 규정에 가늠 어려워""법에서 요구하는 통지내용 부합 안해…2차 피해 모니터 중"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마이데이터 선도서비스 시연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학수개인정보보호위원회SKT유심대란이기림 기자 김 총리, 강원 주민들에 '균형 발전·글로벌 거점 도약' 설명개보위, 자료제출 거부시 이행강제금 추진…징벌적과징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