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언제든지 김문수와 만나겠다"나경원 "플러스 단일화 되기 위한 마지막 조율"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도부를 향해 "무소속을 당 후보 만들려 불법부당 수단 동원, 중단하라"며 입장을 밝힌 뒤 의총장을 떠나는 가운데 나경원, 박대출 의원이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박기현 기자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대구서 꿩·알 먹고 털까지""대구가 만만해 보이냐"…이정현발 칼바람에 野 대구시장 공천 폭발 조짐김경민 기자 지도부 표적 살해 밀어붙이는 이스라엘…"'강경파 득세' 역효과"이란의 美공격, 러시아 닮아간다…"위성정보·드론 기술 지원"관련 기사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