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언제든지 김문수와 만나겠다"나경원 "플러스 단일화 되기 위한 마지막 조율"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도부를 향해 "무소속을 당 후보 만들려 불법부당 수단 동원, 중단하라"며 입장을 밝힌 뒤 의총장을 떠나는 가운데 나경원, 박대출 의원이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박기현 기자 국힘 "李 죄지우기 특검법 철회하라…셀프 면죄입법 쿠데타"장동혁, 여권 내 '오빠 옹호' 주장에 "민주당은 문제를 몰라"김경민 기자 "佛회사 소유 화물선, 페르시아만서 피격…승무원 여러명 다쳐"美고용평등기회위, NYT 고소…"승진서 백인 남성 차별"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