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글 게재…"부끄러운 줄 모르니 적반하장 화 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5.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장동혁 "李 재판 재개하려면 지선 승리해야"…선거 첫날 충청 총력전(종합2보)오세훈 "정원오, 李 도움 없인 걸음마도 못 하는 후보"(종합)관련 기사유의동 "민주당 귀책 사유 선거…지역 모르는 후보에 평택 미래 못 맡겨"한동훈 "윤어게인으로 보수 정권 못 되찾아…與 폭주 박살 내야""강릉을 바꾸자" 민주당 후보들 세몰이…월화거리서 빗속 출정식진주시장 후보 토론회 "우주항공산업 발전 내가 적임자"민주당 '수원 원팀 지방선거' 출정…이재준 "민생 살리는 대전환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