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의종군 자세로 한동훈이 나서줘야…지형 바뀔 것""이제 우리끼리 싸우면 안돼…李정부 폭주 막아내야"김석기,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장동혁 대표와 3선 중진 오찬 회동을 위해 서울 여의도 한 식당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11.20 ⓒ 뉴스1 이승배 기자박기현 기자 [지선 D-50] '국정 안정 vs 독식 견제'…대선 1년 만에 사활 건 혈투전재수 맞상대 누구…'박형준 vs 주진우' 국힘 부산시장 경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