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유가족 만나 위로…한반도 평화에도 깊은 관심""선종에 깊은 애도…슬픔에 빠진 가톨릭 신자에게도 위로"제266대 교황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한 21일 서울 중구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신도들이 평일 미사를 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민주당한병찬 기자 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 연이은 내부 발탁…'인사 도미노' 신호탄[인사] 금융위원회관련 기사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방북 요청' 주목첫 미국인 교황까지 건드린 트럼프…"보수 가톨릭 표심 흔들린다"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김건희와 반대로'…김혜경·설난영 여사 '조용하지만 치열한 '내조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