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이후 5년만에 대통령-교황 만남…한반도·국제 평화 공감대내년 세계청년대회 계기 방북 가능성…남북 경색 국면 난제이재명 대통령과 유흥식 추기경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를 마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6.14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6.6.14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교황심언기 기자 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전 총리 유력 검토관련 기사김민석, 기독교계 상견례…"지지율 하락 일신하란 국민 뜻으로 생각"(종합)박수현 충남지사, 주한 이탈리아 대사와 교류·협력 확대 논의정동영 장관, 유흥식 추기경 접견…"교황 방한으로 남북관계 회복 기대"유흥식 "추기경 추가서임 요청…李대통령, 정확한 때에 말씀하셨다"내년 가톨릭 청년 100만명 서울로…'외국인 결제시장' 더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