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을 말하다' 대담회…"3년후 재도전 가능하면 찬성할 것" 의원내각제·분권형대통령제 각론 차이 속 개헌 필수 '공감대'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에서 '국가원로들 개헌을 말하다' 대담회가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정대철 헌정회장, 이낙연·정운찬 전 국무총리, 김진표 전 국회의장, 강원택 서울대 교수, 정세균·박병석 전 국회의장, 김황식·정세균 전 총리,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2025.3.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헌정회정대철정세균박병석김진표정운찬김황식이낙연김일창 기자 추석 끝나자 국감·821조 예산전쟁…검찰개혁·대법관도 충돌유상범 "'명절 통행료 무료' 감면액 1조원 육박…도공 '재정 빨간불'"임윤지 기자 "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무산' 빗대 유시민 직격…"말은 좋으나 과한 주장"관련 기사[12·3계엄 1년] 민주 회복·국정 정상화…'계엄의 강' 건너 국민통합 과제여야 원로 이어 시도지사까지…4일째 이재명 개헌 압박여야 정치원로, 3일째 이재명 개헌 압박…"민주당 앞장서라"[뉴스1 PICK] 여야 정치 원로들 '개헌 촉구' 범국민 서명운동 시작정치 원로 모임, '개헌 촉구' 대국민 서명운동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