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 헌법 개정 토론회…與지도부·오세훈·이준석 참석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 국회 대토론회'에서 유정복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정대철 헌정회장,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발언 후 이석했다. (공동취재) 2025.3.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시도지사오세훈정대철유정복권영세국민의힘권성동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오세훈 "지방분권 개헌, '피크코리아' 새로운 발전 전기 마련할 것"오세훈, 尹 구속취소에 "바람직하고 옳은 일"與 잠룡 잇달아 여의도 발걸음…'조기대선' 공간 열어주는 국힘'지방분권' 개헌 불 지피는 오세훈…국회서 개헌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