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수급자·차상위 선불카드 지원책…25만원 지급시 6750억"마은혁 임명, 최상목 대행이 시기·방식 임의 결정할 수 있어"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27일 전남대 후문에서 열린 극우단체, 극우 유투버 내란옹호 부정선거 관련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탄핵 원천무효를 외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권성동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마은혁 임명한상희 기자 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개혁신당 "이재능 국힘 대변인, 허위사실로 타당 모욕…사퇴해야"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관련 기사연금개혁 문턱 넘은 여야, 민생 추경 손 잡을까…'최상목 탄핵' 변수'여야 협의회' 불씨 살렸지만…尹 선고·李 2심·특검 대치 3월 국회권성동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에 25만~50만원 선불카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