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법·연금개혁·추경 등 핵심 쟁점 협의 진통‘명태균 특검법’ 등 정쟁 법안들도 발목여야간 양보 없는 도돌이표 정쟁이 이어지고 있는 4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교 교통표지판 뒤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있다. 2024.8.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한상희 기자 오세훈, 끝내 또 '공천 보이콧'…국힘 지도부와 '벼랑 끝 대치'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6시 마감"…오세훈 미등록에도 연장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