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소명 부족했고 윤리위 처분도 과해" "張, 여러 의견 들어야"장동혁, 말 아끼며 의견 수렴…법적·정치적 리스크 줄이기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 도착하며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기현 기자 선관위, 지선 참관단 전국 확대…사전투표율 시간 단위 공개국힘, 울산서 '탈당' 김상욱에 맹공…"배신의 대가 보여줘야"(종합)손승환 기자 오세훈 "정원오 휴양지 출장, 서울시 공무원이었으면 파면감"(종합)부산 북갑 다자대결…하정우 37%·한동훈 30%·박민식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