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소명 부족했고 윤리위 처분도 과해" "張, 여러 의견 들어야"장동혁, 말 아끼며 의견 수렴…법적·정치적 리스크 줄이기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 도착하며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소은 기자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국힘 인재영입 2호…신전대협 의장·다문화연구소 대표 등 5인박기현 기자 국힘, 청년 공개 오디션 17명 당선권 배치…정치신인 최대 +15점(종합)"李, 도대체 어딨나"…野, '2시간 49분' 사법파괴 3법 저지 도보행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