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공천팔이 4천명 피해자 등 명백한 허위 주장"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5.12.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한상희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한밤중 다주택자에 사자후…부동산 겁박 멈추라"호남에 힘 싣는 장동혁…지방선거 앞두고 외연확대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