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권성동·김상훈·안철수·인요한·한지아 등 의협 방문"불신 쌓였지만 정부도 당도 강력한 해결 의지 갖고 있다"17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2025년 의료계 신년하례회에서 참석자들이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2025.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의협박기호 기자 "MS와 파트너십, 엔비디아 승인"…LG, AI 생태계 구축 '속도'(종합)삼성전자 동행노조 위원장 선거 개시…연휴 투표·밥그릇 싸움 '눈살'관련 기사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의료분쟁법 개정 '의견수렴' 충분했나…'환자-의사' 입장차 여전李정부 공공개혁으로 21년만 '이곳' 소멸 위기…한의약계 '반대'원구성 마무리에 복지위도 재가동…'성분명 처방' 핵심 과제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