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권성동·김상훈·안철수·인요한·한지아 등 의협 방문"불신 쌓였지만 정부도 당도 강력한 해결 의지 갖고 있다"17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2025년 의료계 신년하례회에서 참석자들이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2025.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의협박기호 기자 최태원 "성장 인센티브로 리스크 있어도 선택…SK하닉도 자신감으로"[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정치권, 의사협회 모여 "의료계와 소통하며 현안 함께 해결할 것"여의도 모인 의사들 "성분명 처방·한방 X-ray 강행 말라" 전면 반발복지위, 이번주 국감 마무리…지역의사제·응급실뺑뺑이 쟁점환자-의료계-플랫폼 모두 만족할 비대면진료 제도화 언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