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개원의·범대위 등 의료단체 집결…여당·야당 당사까지 행진검체검사 위·수탁 개편도 반대…"일차의료 붕괴 초래"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국민건강수호 및 의료악법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 궐기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협의사전국의사 대표자 궐기대회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전공의들, 5년간 평균 668명 의대증원에 '대의원총회' 열기로"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