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시범사업 기준변경…동네 의원 진료 30% 제한정기국회 법안 처리 목표…핵심 쟁점 '초진 완전 허용'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됐으나 국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27일부터 변경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기준이 적용된다.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개편(안).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국회 국민의힘 최보윤·우재준 의원 주최로 국회에서 '비대면진료 범제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진행된 당시 모습. 권영세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대한의사협회초진재진김윤원격의료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비대면진료 약처방 7일은 짧고 30일은 길다…시행 앞두고 평행선비대면진료 초진 약 처방 1주일 이내…의약계, 업계 모두 반발주사기 대란도 끝나나…美·이란 종전 합의에 의료계도 안도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비대면 초진' 어디까지 허용하나…의사·약사·플랫폼은 이렇게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