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학 박사 김 의원이 백골단이 무엇인지 모를 수 있냐"정혜경 진보당 의원(왼쪽부터),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더불어민주당 정진욱 의원,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정춘생 조국혁신당 원내수석부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 제명촉구 결의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백골단임윤지 기자 내년 9급 공채 저소득층 모집에 자립준비청년 포함…응시 문턱 낮춘다韓총리 "어업 조업방식 규제 2031년까지 절반으로 줄인다"관련 기사민노총·야당 "반공청년단 규탄…김민전 의원 제명하라"[단독]보수 행사서 반공 외치고 경례한 백골단…초청자는 '尹의 입'"대한민국에 백골정신 필요"…논란의 '백골단' 이름 유지하기로이준석 "김민전 '백골단 몰라'? 박종철 열사와 84학번 동기가?…예전부터 싹수가"[뉴스1 PICK]야6당, '백골단 기자회견 주선' 김민전 제명안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