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동단체와 야당이 김민전 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박창수 한진중공업 노조위원장의 동생이 발언하고 있다.2025.1.20/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백골단김민전尹비상계엄선포박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