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대표 사퇴 선언 직후 거취 표명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운데)와 서범수 사무총장(오른쪽), 박정하 비서실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기호 기자 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관련 기사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尹측 "정치화해 판결, 당연히 항소"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붉어진 얼굴로 선고 듣던 윤석열…징역 5년 선고에 무표정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