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대표 사퇴 선언 직후 거취 표명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운데)와 서범수 사무총장(오른쪽), 박정하 비서실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기호 기자 '고양이 모래도 쓱싹' 삶의 질이 달라졌다…삼성 'AI 로청' 사용해보니[팀장칼럼] 반도체 메가특구의 시간 싸움관련 기사특검, '계엄 포고령 공지' 前 국방부 대변인 기소민주·진보 울산시당, '尹 체포방해 기소' 국힘 김기현 사퇴 촉구[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8일, 화)…오후~저녁 일부 소나기'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선고…1심, 징역 1년6개월[주목, 이주의 재판]尹체포 방해혐의로 기소…나경원 "법왜곡이자 정치탄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