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대표 사퇴 선언 직후 거취 표명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운데)와 서범수 사무총장(오른쪽), 박정하 비서실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기호 기자 '유가 100달러, 환율 1500원' 뉴노멀 대비…기업 비상경영 확산석화 롯데·한화·DL '연합' 추진…2호 사업재편 20일 제출관련 기사'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前KTV원장 혐의 부인…"정부 홍보방송"이원택 "'12·3계엄' 때 김관영 지사 내란방조 행위는 사실"'단전·단수' 이상민, 2심도 혐의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어"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서울중앙지법, '尹 내란 우두머리' 1206쪽 1심 판결문 전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