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대표 사퇴 선언 직후 거취 표명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운데)와 서범수 사무총장(오른쪽), 박정하 비서실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기호 기자 삼성전기, 엔비디아에 AI기판 장기공급…세종·부산에 전용 팹 증설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핵심광물 공급망, 지정학·국가안보 고려해야"관련 기사'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계엄버스 탑승' 김상환 전 육군본부 법무실장, 첫 재판서 무죄 주장현대건설, 호주 에너지 기업과 파트너십…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국감초점] 교육위, '교육교부금' 두고 공방…김민석·한동훈 자녀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