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대표 사퇴 선언 직후 거취 표명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운데)와 서범수 사무총장(오른쪽), 박정하 비서실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사, 다시 대화 테이블로…11~12일 성과급 재협상(종합)LS, '가정의 소중함 깨닫자'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개최관련 기사尹 "비상계엄은 국민 깨우기 위해 비상벨 울린 것"…계몽령 주장 되풀이한덕수 항소심, 내란 가담 인정·형량은 줄여…다른 국무위원들 재판은"12·3 계엄=내란" 내란재판부 첫 판단…尹 2심 영향 불가피(종합)한덕수 징역 23년→15년 감형, 왜?…"내란 편에 섰으나 적극 가담 안해"[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