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업노조 "사후조정 수용…만족할 결과 안나오면 총파업"삼성전자 "성실히 협의에 임할 것"…이견 접근 여부 주목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승호성과급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1Q D램 점유율 38% '1위'…SK하이닉스, HBM '선두'관광업계 "여권 아닌 주민증으로 한일 왕래…특정 노선부터 시범 적용"김진희 기자 SK하이닉스 작년 이직률 0.9%…신입사원 초임 월 급여 450만원'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사되면 400조대 투자…'일석삼조' 효과관련 기사삼성전자 성과급 갈등에 노조 지각변동…임단협, 분리 교섭 '저울질'김영훈 노동장관 "AI 반도체 초과이익, 협력사와도 나눠야"삼성전자 노조 '분리 교섭' 카드, '신의 한 수'인가 '자충수'인가삼성전자 총파업 피했지만 '성과급 100배 격차' 불씨 남았다삼성전자 노사, 2026년 임금협약 체결…"노사 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