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들 정상절차 못하게 하려는 의도 안 느껴져"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비상계엄 선포 경과 및 병력동원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서상혁 기자 국힘 "19일 이혜훈 청문회 전면 거부…피의자 자리 앉아야"김재원 "19일부터 장동혁 동조 단식…조금이라도 위안 되길"관련 기사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尹측 "정치화해 판결, 당연히 항소"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