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와 직접 전화 후 국무회의 의결 확인경찰 차벽 막히자 담벼락 타고 넘어가 본회의 소집우원식 국회의장이 비상계엄령이 선포된 지난 3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 담을 넘어 경내로 들어가고 있다. (국회 사무처 제공) 2024.12.4/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임윤지 기자 한병도·송언석, 국회서 비공개 단독 회동…쌍특검법 놓고 평행선與윤건영 "지금이 한반도 평화 적기"…文정부 대북외교 비화 책 출간관련 기사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尹측 "정치화해 판결, 당연히 항소"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